간호사일기

갱년기

by 오연주

열이 많은 체질인데 요즘 등에서 열감이 계속

느껴진다.

추워지는 요즘 땀을 흘리면서 창문을 열고

연신 땀을 식히거나 닦느라 바쁘다.

나이를 드는 신호인 갱년기가 온거다.

피곤하고 쉽게 지치는 요즘

잘 챙겨먹고 날 위한 시간을 보내야겠다.

그동안 고생한 나

앞으로도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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