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먹어보는 맛이야~
어린시절 먹었던 맛이 아닌 것을 접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한다.
해장국도 간호사를 시작하면서 나이트하고 나서 다양한 종류를 먹었다.
늘 먹던 음식들도 다양한 조리법이나 맛으로 재탄생하는 경우가 많아서 즐기게 되는 경우가 흔해진다.
작고 허스름한 어느 노포에서 먹은 한그릇의 국수가 너무 맛있어서 그자리를 못 떠나는 경우도 있다. 다시 찾아갈 수는 없지만 너무 소박하지만 푸짐하고 맛있는 곳들의 맛들이
오래도록 날 행복하게 한다.
어머니의 음식들이 날 기분좋게 하는 것처럼
음식은 행복이다
나의 입맛도 계속 진화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