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시간
달라도 사랑할 수 있고, 사랑해도 다를 수 있다.
어쩌면 모든 인간이 개별적 존재이기에
다름이 당연하겠지.
우리는 여전히 다르지만
그 누구보다 마음이 통하는 사이가 되었고,
혼자보단 함께 좋아하는 것들이 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