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 좋아요

Youtube+ 유튜브플러스 No.9

by 김애니

안녕하세요. 요즘 심심찮게 구독 이야기가 계속 언론이나 주변에서 자주 들려오네요. 구독레드오션이 되고 있는 걸까요? 외국에선 서브스택 사이트를 통해 많은 돈을 버는 브랜드를 가진 기자들이 속속 등장하고 기사화가 됩니다. 우리나라도 점점 그렇게 바뀌지 않을까요. 모든 기업들이 다 구독서비스를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재능으로 구독을 했을 때, 보상할 수 있는 어떤 것이 있나요?


트렌드 / 이슈

1. 구독경제 다 모음 https://bit.ly/3hWDhBC

2. 캐릭터의 펭수, 100억

http://naver.me/xkjX2i03


3. 미디어커머스 강자들 https://bit.ly/2QNjxVp

4. 집무실, 홈카페, 홈트 등 홈코노미시대 https://bit.ly/3jGgWsu

5. 유튜브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 높이는 방법 15 https://bit.ly/2Z2EXSN


유튜브채널

미래채널 https://youtu.be/u8I0fxqDVbY


팬데믹 이후 피아니스트의 삶 https://youtu.be/-xy6xlW4Erk

3. New York State Writers Institute : 유튜브에서 열린 알바니북페스티벌

https://youtu.be/8LHj7UaQ2Sk


IT업계

아마존과 월마트 경쟁자, 쇼피파이 https://bit.ly/3lKwzBa


읽을거리

1. 페르소나 설정하는 법 https://bit.ly/3lTVJgS


2. 밀레니얼 일잘러 : 두유노우 퍼널 https://bit.ly/2EKUi3E

최근에 퇴사 후 입사 전까지 40여 곳을 컨설팅해 드렸는데요. 저는 맨 처음에 확인하는 것은 BM과 시장, 즉 돈을 버는 구조를 여쭤봐요. 그리고 그 회사에 몸담고 일해보지 않았지만, 그 구조를 하나하나 뜯어보면 가장 시급한 문제가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각각의 문제를 가급적 정량적으로 접근해서 찾으려고 하고요


3. 진짜 아이디어는 주변에 있음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6/2020081602052.html



https://bit.ly/34NTh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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