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일 어울림 도서관, 초1~초2 겨울방학 프로그램
Every child is an artist.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다.)
_ 파블로 피카소
의왕포일어울림도서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첫날.
새로운 환경,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는 건 언제나 두근거리는 설렘이다.
첫 시간은 나와 마주하는 시간으로 준비해 봤다.
예술 만나기
요하네스 페르메이르의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1666> 그림을 보자마자 "모나리자!" 외치는 아이도 있고, 이 그림을 본 적 있다는 아이들도 여러 명 있었다.
(박물관, 미술관, 텔레비전 등)
"우리를 보고 있는 거 같아요.", "진짜 살아있는 사람 같아요."
그림을 보며 느낀 점, 흥미로운 점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화가 요하네스 페르메이르에 대한 이야기와 다른 작품도 감상했다.
일상 속 내 모습 그리기
왕족이나 귀족이 아닌 주변 사람들의 일상 모습을 그린 페르메이르.
우리의 일상도 소중하게 생각해 보며, 내가 했던 일들 중 하나를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다.
그림책 만나기 & 창의융합예술
그림책을 통해 긍정적이고 따뜻한 칭찬의 힘을 느끼며,
<일상 속 내 모습 그리기> 작품을 보며, 함께 따뜻한 칭찬을 해주었다.
이어서 진행된 나만의 거울 만들기.
평소 만져본 점토와 느낌이 다른 스컬프쳐 점토와 타일을 이용한 거울을 만들어보았다.
각자의 개성이 느껴지는 거울들.
거울을 보며 거울 속에 비치는 '나'와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내가 너라서 좋아. 나도 너라서 좋아. 언제까지고 내가 될래.
<내가 너라서 좋아> 그림책 내용
완벽하다는 건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괜찮다고 말해주는 마음이랍니다.
나에게 따뜻한 긍정의 말을 건넬 줄 아는 포일어울림 예술가 친구들!
다음 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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