멱살 잡고 끌고 가기 전에
일이 없을 땐 얼마나 시간이 안 가는지.
자꾸자꾸 확인해 봐도 시침은 그 자리에서 움직일 줄 모르고
일이 많을 땐 시계 한 번 쳐다보지도 못하다가
잠깐 숨 돌린다며 기지개를 쭉 켜고 고개를 돌려보면 어느새 얼마 남지 않은 퇴근시간!
바쁜 건 힘들지만 퇴근이 빨리 느껴져서 좋아
꿈꾸는 저의 동화세상을 살짝 엿보여 드릴게요. 몽글몽글한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아름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