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노 데 산티아고 day.06

(에스떼야~로스 아르코스)

by 개꽃뽁

1. 벌써 100km를 걸어왔다.

2. 전 세계 어디를 가도

공짜 술은 맛있다.

3. 포도밭의 끝과 마을의 시작을

알리는 광경




적당한 음주는

삶의 활력과 즐거움의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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