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노 데 산티아고 day.07

(로스 아르코스~비아나)

by 개꽃뽁

1. 일요일을 철저하게

지키는 듯했다.

2. 구름과 푸른 하늘은

항상 최애 아이템이었다.

3. 나의 여행을 반겨줬던

작은 친구들.




지치고 힘들었던 여정 중에 만난

모든 것이 멈춰버린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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