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뜨로헤리스~프로미스타)
1. 오늘부터 여행하게 되는 새로운 주(州),
‘빨렌시아’
2. 여러 개의 낮은 언덕들을
사과의 힘으로 오른다!!
3. 로마네스크 양식의 산 마르띤 성당.
건축 양식에 대해 무지했을 때,
로마의 건축물을 일컫는 줄로만 알았다.
큰 운하와 눈을 뗄 수 없는 건축물들.
풍경도 나도 여행 중반에 이르러 무르익은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