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노 데 산티아고 day.17

(까스뜨로헤리스~프로미스타)

by 개꽃뽁

1. 오늘부터 여행하게 되는 새로운 주(州),

‘빨렌시아’

2. 여러 개의 낮은 언덕들을

사과의 힘으로 오른다!!

3. 로마네스크 양식의 산 마르띤 성당.

건축 양식에 대해 무지했을 때,

로마의 건축물을 일컫는 줄로만 알았다.



큰 운하와 눈을 뗄 수 없는 건축물들.

풍경도 나도 여행 중반에 이르러 무르익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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