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rmacological intervention
이제 이번 포스팅을 끝으로 이론적인 부분은 대부분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제는 실전적인 분들이 포스팅됩니다. 이론 부분은 편하게 하나하나 보시고 실전 부분에서 많은 것들을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결국, 약을 처방하는 것과 행동교정 프로그램은 전문가의 도움으로 강아지는 혼자 남겨지는 것을 편안해할 것이고, 여러분은 수의사의 감독하에 약을 끊고 강아지들을 점차 떼어놓을 것입니다. 한번 약을 끊고 행동교정마저 그만두게 되면 증상이 다시 돌아오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약을 영구적으로 사용해 분리 증상을 억누르는 것은 해답이 아닐뿐더러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Other Considerations 다른 고려사항들
어떤 종류의 효과적인 약을 처방할 때, 강아지의 나이와 건강상태를 고려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여러분의 수의사는 이러한 조언을 해줄 수 있고, 가능한 모든 부작용들을 알려주어 여러분으로 하여금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결정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만약 작용하지 않는다면, 물어보세요. The Merck Veterinary Manual online lists potential side effects of common canine medications.(검색해보시면 부작용에 대한 리스트가 나옵니다.)
어떤 약을 처방받을지 고려되지 않는 상황에서 여러분의 수의사는 치료 전 후에 비교할 수 있는 혈액 샘플을 채취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개는 간효소의 수치가 높아지지 않도록 혹은 다른 신체적 문제에 대해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많은 개들이 몇 달 후 약을 끊는 동안 얼마나 오랫동안 약을 먹고, 한 번의 복용량이 각각의 개마다 어떻게 되는 것인지 관리되어야 합니다. 어떤 타입의 약리학적 개입과, 다음에 소개될 행동학적 교정은 반드시 함께 가야 함을 명심하세요!
-by Nicole Wilde-
여타 다른 카드 뉴스들과의 비교를 거부합니다. 현장의 전문가들에 의한 각종 논문과 책에 있는 내용을 토대로 여러분께 궁금했던 정보를 제공해 드리려고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