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여러분의 개가 분리불안 증세를 가지고 있다면 다음에 나오는 행동들을 보일 것입니다. 어떤 것들은 심각의 정도가 중간이고 반면, 어떤 것들은 심각한 정도를 나타냅니다.
주인이 집에 있을 때
Hyperattachment 과도한 집착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것, 주인에 대한 의존성)
Hypervigilance 과도한 경계 (주인이 어디 있는지 항상 알아야 하는 것)
Leaning against or sitting on you (주인의 발이나 다리에 기댐으로써 움직이는지 알아야 하는 것)
또는, 어떤 개들은 주인이 집에 있을 때 (그러나 몸이 떨어져 있을 때 예를 들어 크레이트나 문에 가려져 있거나 혹은 주인이 보이지 않는 상태) 불안의 신호를 보이기도 합니다.
개 상태의 정확한 관찰은 훈련사가 아니라 주인만이 할 수 있습니다. -by 엉클좐-
주인과 떨어져 있을 때
Inappropriate urination and/or defecation 적절하지 않은 배뇨 그리고/혹은 배변
Destruction 파괴적 행동
Vocalization 낑낑거림, 짖음, 비명, 울음
Pacing 이유 없이 뛰어다니는 행동
Clawing chewing at exit point 나가는 문이나 창문을 발로 긁거나 물어뜯는 행동(과도할 때는 부수기도 합니다.)
Shaking 떠는 행동
Drooling 침 흘림
Diarrhea 설사
Panting 숨이 차서 헐떡거림
Lack of appetite 식욕저하 (분리불안의 고통으로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먹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Vomiting 구토
Self destructive behavior 자해 (발이나 신체의 다른 부분을 물어뜯거나 혹은 심하게 핥는 경우)
Digging at the fence line or chewing at wooden boards 펜스 라인을 파거나 나무판을 물어뜯는 행위(주인을 따라가려는 행동)
Hyperactivity 과도한 움직임
Depression, listlessness 우울, 귀찮음
Obsessive compulsive behavior 상습적 강박관념 행동(꼬리 물고 뱅뱅 돌기 혹은 옆구리 쪽을 빠는 행동)
그리고, 주인이 돌아오면 "네가 절대 돌아오지 않을 거라 생각했어"라고 말하듯 열광적인 환영 등이 있습니다.
-by Nicole Wil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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