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깎이편)
실전
발톱깎이의 의미는 좋은 것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어떤 형태의 발톱깎이를 사용하던 첫 번째 훈련은 강아지가 발톱깎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반응해야 하다는 것입니다. 발톱깎이를 가져오시고 강아지에게 간식을 줍니다. 강아지는 발톱깎이 가 보이게 되면 상을 받는다는 사실을 이내 깨닫게 될 것입니다.
강아지가 발톱깎이가 보여도 편하게 먹을 수 있을 때, 클리커와 맛있는 간식을 준비하세요. 강아지가 발톱깎이와 먹을 것을 엮어서 생각하게 되면, 발톱깎이를 강아지 가까이 가져옵니다. 강아지가 먹는 것을 멈춘다면 불안감을 느낀다는 증거입니다. 천천히 보상해주는 방법에 따라 천천히 발톱깎이를 멀어지게 해 강아지가 먹을 수 있는 곳까지 떨어뜨려줍니다.
위의 방식에 따라 첫 번째 훈련을 합니다. 첫 번째 목표는 편안하게 발톱을 자를 수 있는 장소에서 강아지가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강아지의 자세를 여러분이 편안하도록 바꾸게 되면 강아지는 이내 발톱 깎는다는 것을 예상할 것입니다. 그러나 자세를 편안하게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성공에 따라 다음 단계로 이동합니다.
훈련은 짧게 5분이 넘지 않게 5~10번의 보상으로 진행합니다. 강아지가 정말 좋아하는 먹이와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1분당 15회의 클릭을 하게 되면 강아지가 여러분이 어떤 특별한 자세를 좋아하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발톱깎이가 보여도 안정스럽게 자세를 취하면, 다음 단계는 발톱깎이의 소리에 대한 적응입니다.(가위형은 파스타 같은 것 자르는 소리, 드레멜 은 전동 소리) 소리가 나도 강아지가 자세를 유지하면 클릭 후 보상합니다. 강아지에 따라 발톱깎이를 가까이 가져오는 거리는 다릅니다. 주의해서 강아지 곁으로 발톱깎이를 가져옵니다.
각각의 단계 (2-1 포스팅에 있습니다.)에 따라 성공한 후 발톱을 자를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강아지가 도망간다면 인내를 가지고 돌아올 때까지 기다립니다. 돌아오면 클릭 후 보상합니다. 단계별로 성공하다가 실패한다면 다시 전단계로 돌아갑니다.
Training Tips
발톱깎이 가깝게 하기(드레멜의 경우)
-드레멜을 몸전체에 가져다 댈 때까지 합니다. 강아지가 드레멜의 소리가 자신의 몸 옆, 뒤로 오는 것에 대해 여전히 자세를 유지해야 하고 편안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드레멜 을 강아지에 몸에 닿게 합니다. 이것에 적응할 경우 시간을 좀 더 길게 합니다.
-적응이 되면 드레멜 을 발 쪽으로 옮겨줍니다.
-드레멜 이 발위에 닿아도 가만히 있으면 클릭 후 보상합니다.
발과 발톱에 닿게 하기(드레멜의 경우)
-드레멜 을 강아지 발바닥에 대고 가만히 있으면 클릭 후 보상합니다.
-발톱 자르기 좋게 발을 잡고 드레멜 을 발톱에 가져다 댑니다.
-회전 강도를 빠르게 하고 강아지 몸에 다가가게 한다면 자를 때는 그것보다 속도를 줄이는 식으로 합니다.
위의 모든 단계에서 가만히 있으면 클릭 후 보상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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