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T

그냥 쓰는 이야기

by 상상

BMW가 아니고 BMT라고 있다. 벤치마킹 테스트라고 하기도 하며 흔히 IT분야에서는 기술 비교 평가하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정보보안 분야에서도 제품을 도입할 때 BMT를 해야 한다. 꼼꼼히 비교해서 좋은 제품을 선정해야 한다. 아이폰 아니면 갤럭시를 사야 할지 고민하는 것처럼 보안 솔루션도 예외 없이 고민해야 한다.. 상용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전시장도 없고.. 그래서 업체를 불러서 기능을 봐야 하고 제품을 눈으로 봐야 한다. 아이폰처럼 공개되어 있지 않다. BMT는 꼭 해야 한다. 그래야 제대로 구입하고 잘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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