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쓰는 이야기
거기서 거기. 누가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닌. 그저 갑론을박. 상황의 역전이 있다. 그리고 그 상황에 위치한 사람의 역전도 있다. 얼마 전까지 나는 을이었으나 지금은 갑이다. 서로 의견이 맞다고 우기는 상황. 보안이라는 것은 누가 맞고 틀리고를 따지는 것이 아닌데.. 감정이 있는 사람이라서 우리는 싸운다. 갑과 을이 서로 주장하고 싸운다. 으 머리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