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박스

by 도카비

‘도파민’을 듣고 입이 떡 벌어졌다.

"사람 입으로 어떻게 저런 소리를 내지?"


아들과 같이 따라 했다.

“북치기 박치기 푹치 퍽치.”

“투- 두두두 뚜두두 두두두두두-”


침이 사방으로 튄다.

차 유리도 적시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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