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털이
by
도카비
Oct 23. 2025
엄마의 냉장고를 열었다.
뭐가 참 많기도 해라.
빨리 상하는 반찬부터 먹어야겠다.
언제 퇴원할지 모르는 엄마를 위해
그나마 할 게 있네.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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