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털이

by 도카비

엄마의 냉장고를 열었다.

뭐가 참 많기도 해라.

빨리 상하는 반찬부터 먹어야겠다.


언제 퇴원할지 모르는 엄마를 위해

그나마 할 게 있네.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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