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 가자

by 도카비

드라마 <달까지 가자>를 재밌게 봤다.

더 나은 내일로 가는

세 여자의 우정이 얼마나 보기 좋던지.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

그래선가, 슬픔보다 기쁨을 나누는 게 늘 어려웠다.


오르락내리락,

흔들리면서도 달까지 함께 가는 친구.

그런 친구일 수 있을까.

내일의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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