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웃고 싶다
by
도카비
Oct 31. 2025
아내, 아들과 떨어진 지 겨우 열흘.
한 달은 된 것 같은데.
"으하하하, 에헤헤헤, 이히히히"
아낌없이 웃고 싶다.
웃음소릴 섞고 싶어.
keyword
웃음소리
아내
아들
Brunch Book
소소하고 다정한 하루 네번째
25
둘이라서
26
반 뼘 멀어진 사이
27
아낌없이 웃고 싶다
28
달까지 가자
29
체감 시간
소소하고 다정한 하루 네번째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26화
반 뼘 멀어진 사이
달까지 가자
다음 2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