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웃고 싶다

by 도카비

아내, 아들과 떨어진 지 겨우 열흘.

한 달은 된 것 같은데.


"으하하하, 에헤헤헤, 이히히히"


아낌없이 웃고 싶다.

웃음소릴 섞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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