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가 일어나기 전이었던 작년 6월, 남편의 출장길에 따라갔다가 파리로 겁도 없이 홀로 떠났던 여정을 그림과 함께 기록한 그림 여행 에세이가 드디어 오늘 나왔습니다!!
좋아요 4개, 댓글 0개 - Instagram의 하루북 Harubook(@harubook_)님: "남편의 브뤼셀 출장길에 함께 오른 후, 홀로 떨어져 소매치기 많다는 파리 한복판에 호기롭게 입성한 숸 넘은 중년 주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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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장은 브뤼셀인데 같이 갈래?" 남편의 근사한 제안이었다. 단, 브뤼셀에서 해야할 일정이 길어질 테니 중간에 파리로 먼저 가 있으란다. 군입대를 앞둔 아들과 단 둘이 보름간 독일을 자��
https://brunch.co.kr/brunchbook/brusseln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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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나의 이야기가 책이 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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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치매로 들어선 친정엄마를 돌보며, 그림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글쓰기로 마음을 지키며, 책읽기로 꾸준히 숨통을 틔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