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뉴욕 여섯째 날

by 돌레인

대학생 때부터 이 뮤지컬을 좋아했던 남편에게, 35년 간 이어온 브로드웨이 ’오페라의 유령‘이 완전히 막을 내린다는 소식은 그야말로 청천벽력 같았다. 결혼 30주년으로 간 우리의 뉴욕 여행에 나름 의미를 부여한 대사건이기도 했다.


카톡으로 보여주니 팬텀을 자기랑 비슷하게 그렸다며 엄청 좋아하는 남푠~~ㅋㅋ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맨해튼 코리안 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