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일곱째 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재미있는 포즈를 취해준 미국 청소년들...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의 복잡한 문양들을 그리려다 망했다 싶었으나 느낌만 살려보기로 했다...ㅋ
Day 7-3 | 센트럴 파크에서 버스를 타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있는 34번가에서 내렸다. 뮤지엄 마일 혹은 5번 애비뉴는 맨해튼의 중심 도로여서 늘 교통이 혼잡하다. 드디어 엠파이어 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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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치매로 들어선 친정엄마를 돌보며, 그림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글쓰기로 마음을 지키며, 책읽기로 꾸준히 숨통을 틔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