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서커스

by 돌레인


라스베가스 마지막 날엔 벨라지오 호텔에서 공연하는 ‘태양의 서커스’를 관람하러 갔다. 공연장 입구 로비엔 ‘리차드 맥도날드’라는 조각가의 멋진 작품들이 전시돼 있었는데 나중에 그림으로 그리려고 감탄하며 몇 작품을 사진에 담았다. 거장 미켈란젤로가 본인이 조각가임에 큰 자부심을 가진 이유를 알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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