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거리 산책

by 돌레인


그랜드 캐니언 투어 다음날이라 무척 피곤했으나 홀로 호텔 투어를 했던 때를 그렸다. 스트립을 따라 걸으며 구경을 하는데, 뉴욕과 파리를 이미 다녀온 터라 자유의 여신상이나 에펠탑에 별 감흥이 없었다 ㅠㅠ 화려하기만 한 호텔들이 사막의 모래성처럼 보여 왠지 허무감마저 느끼던 차에 일을 마친 남편과 만났었다. 버스를 타고 ‘프리몬트 스트리트(Fremont Street)‘에 갔는데 오히려 그곳이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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