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몰래 혼자보는 길티플레져

최소여의 주간통신 | 도파민 범벅 영화와 시리즈 3편

by 최소여의 모험

그런 영화들 있잖아요.

다이어트 중에 먹는 떡볶이처럼,

도파민으로 범벅된 이야기들.


남들에게 추천하진 않지만

혼자서는 자꾸 보고 또 보게 되는 그런 영화들-


저항없이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적인 캐릭터,

고자극의 매운맛 스토리,

어쩌면 미친 플레이리스트 때문일지도 모르겠어요.


스포일러 없이,

감상과 발견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여러분의 길티플레저도 남겨주세요.

이번주도 잘 지내봐요, 우리 :)

https://youtu.be/gDSjfM4kpdk?si=VJqTmezW1udrb5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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