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면허 없는데 2억 SUV? 160억 재산 조카

by 두맨카

방송인 홍석천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이 연일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운전면허증은 없지만 소유한 차량은 무려 2억 원대 초고가 SUV! 거기에 서울 이태원 일대의 건물 2채를 보유한 160억 자산가로 알려진 그가 조카들에게 모든 재산을 물려주겠다는 깜짝 선언까지 하면서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인 홍석천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이 연일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운전면허증은 없지만 소유한 차량은 무려 2억 원대 초고가 SUV! 거기에 서울 이태원 일대의 건물 2채를 보유한 160억 자산가로 알려진 그가 조카들에게 모든 재산을 물려주겠다는 깜짝 선언까지 하면서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temp.jpg 홍석천 레인지로버

홍석천이 선택한 차량은 다름 아닌 영국 프리미엄 SUV 브랜드 랜드로버의 최상위 모델, ‘레인지로버’다. 이 차량은 ‘사막의 롤스로이스’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럭셔리 SUV의 상징이자 세계 각국 셀럽과 기업인들이 선호하는 차량으로 유명하다.



레인지로버는 단순히 비싼 가격표만 달고 있는 것이 아니다. 압도적인 주행 성능과 최고급 인테리어, 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이 차량은 오프로드와 온로드를 가리지 않는 전천후 주행 능력을 자랑한다. 특히 최신형 레인지로버는 약 2억 원에 달하는 초고가 모델로, 소유하는 것 자체가 부와 성공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temp.jpg 레인지로버 SUV

홍석천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레인지로버를 직접 세차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운전면허증이 없어 직접 운전은 할 수 없지만, 차량 관리만큼은 누구보다 철저하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방송에서 홍석천은 “운전이 너무 무서워서 면허를 따지 않았다”고 밝히면서도, “하지만 내 차는 소중하다. 직접 관리하고 싶다”는 애정을 드러냈다. 실제로 그는 7년간 소유한 차량을 마치 새 차처럼 관리해왔으며, 세차부터 실내 청소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temp.jpg 홍석천 세차

홍석천의 자산은 2억 원짜리 차량에서 그치지 않는다. 그가 보유한 진짜 자산은 바로 서울 이태원과 용산 일대의 상가건물 2채다.



2012년과 2016년에 각각 약 20억 원 내외로 매입한 이 건물들은 용산공원 개발과 한남 뉴타운 조성 등 대규모 개발 호재로 인해 가치가 급등했다. 현재 시세로 계산하면 각 건물당 약 80억 원, 총 160억 원 상당의 부동산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홍석천은 2013년과 2016년 18억 7500만 원을 들여 나란히 붙어 있는 낡은 건물을 사들인 후, 이를 철거하고 2017년 새로운 5층 규모의 상가건물을 신축했다. 불과 10년 만에 약 120억 원의 평가차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성공한 건물주’의 사례로 꼽히고 있다.


홍석천의 이야기가 더욱 감동적인 이유는 바로 그가 조카 2명을 입양해 키우고 있으며, 모든 재산을 이들에게 물려주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기 때문이다.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출연한 홍석천은 조카 주은 씨와 영천 씨를 입양한 계기를 털어놨다. “내가 죽으면 재산은 100% 너희 것”이라는 그의 말에 조카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홍석천은 “동성애자로서 나만의 가족을 꾸릴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조카들을 입양하면서 진짜 가족의 의미를 알게 됐다”며 “이 아이들이 내 삶의 가장 큰 의미이자 행복”이라고 고백했다.


홍석천은 지난 20여 년간 ‘이태원 지킴이’로 불리며 이태원에서 다수의 식당과 카페를 운영했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13개 매장을 모두 폐점하는 아픔을 겪었지만, 건물 임대 수익으로 재정적 안정을 유지할 수 있었다.


현재 그가 보유한 건물들의 월세 수익만 해도 수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건물의 경우 총 임차보증금 1억 원에 월세 700만 원으로 임대하고 있으며, 다른 건물도 비슷한 조건으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홍석천의 성공 비결은 단순히 운이 좋아서가 아니다. 2000년 한국 연예계 최초로 커밍아웃을 한 후 3년 넘게 방송에서 완전히 사라지는 시련을 겪었던 그는, 오히려 그 시간을 자신의 사업 기반을 다지는 데 활용했다.


“운전면허는 없지만 내 차를 직접 관리한다”는 그의 말처럼, 홍석천은 자신이 가진 것들에 대한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오늘날의 성공을 일궈냈다. 레인지로버를 직접 세차하는 모습은 단순한 퍼포먼스가 아니라, 자신이 가진 모든 것에 감사하고 소중히 여기는 그의 삶의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다.


temp.jpg 홍석천

홍석천의 이야기는 단순히 ‘부자 연예인의 사치 생활’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자신이 모은 재산을 사랑하는 가족에게 물려주고, 소유한 물건 하나하나를 소중히 관리하는 그의 모습은 진정한 부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운전면허증 없이도 2억 원짜리 레인지로버를 소유하고, 직접 세차까지 하는 홍석천. 160억 원의 건물을 보유하고도 조카들을 위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겠다는 그의 모습은 물질적 풍요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일깨워준다.


최근 그는 방송에서 “면허는 없지만, 이 차에는 내 시간과 책임감, 그리고 성실함이 담겨 있다”며 “레인지로버는 나에게 단순한 SUV가 아니라 인생의 기록물”이라고 말했다. 이 한마디에 홍석천이라는 사람의 진면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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