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볼보 XC90 산 진짜 이유!

by 두맨카

코미디언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가 억대 SUV를 구입해 화제다. 약 9천만 원대 프리미엄 패밀리카를 선택한 이들 부부의 진짜 속내가 뒤늦게 밝혀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temp.jpg 홍현희 제이쓴 볼보

코미디언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가 억대 SUV를 구입해 화제다. 약 9천만 원대 프리미엄 패밀리카를 선택한 이들 부부의 진짜 속내가 뒤늦게 밝혀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temp.jpg 볼보 XC90

홍현희는 최근 볼보의 플래그십 7인승 SUV인 XC90을 패밀리카로 구매했다. 이 차량은 약 8,820만 원부터 시작하는 고급 수입차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안전한 브랜드 중 하나로 평가받는 볼보의 대표 모델이다. 3열 시트를 갖춘 중대형 SUV로 넉넉한 실내 공간과 최첨단 안전 사양을 자랑한다.



특히 홍현희는 과거에도 시부모님께 현대 싼타페를 깜짝 선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남편 제이쓴조차 모르게 준비한 이 깜짝 선물은 당시 약 3천만 원대 SUV로, 시부모님의 편안한 이동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었다. 이번에는 자신의 가족을 위한 차량을 선택하면서도 역시 안전과 공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temp.jpg 볼보 패밀리카

볼보 XC90이 패밀리카로 각광받는 이유는 명확하다. 세계적인 안전 테스트에서 꾸준히 최고 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볼보 특유의 시티 세이프티 시스템은 보행자와 자전거 탑승자까지 감지해 자동으로 제동을 걸어준다.



7인승 구성으로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고, 2열과 3열 모두 성인이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여유로운 레그룸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소재로 마감된 인테리어는 북유럽 감성을 그대로 담아내 고급스러움을 자랑한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는 ISOFIX 고정장치와 에어백 시스템 등 아이 안전을 위한 설계가 큰 장점으로 꼽힌다.


파워트레인은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B6 AWD 모델로, 최고출력 300마력 이상의 힘을 발휘하면서도 복합 연비 9.2km/ℓ의 준수한 효율을 보여준다.


temp.jpg 홍현희 가족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7인승 SUV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둘째 계획과 연관이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이들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둘째 임신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병원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올해 44세인 홍현희는 지난 2022년 만 40세의 나이에 고령 출산으로 아들 준범이를 낳았다. 병원 상담에서 의사는 난소 나이가 46세 수준이며, 건강한 출산 가능성이 4%에 불과하다는 충격적인 진단을 내렸다. 홍현희는 “끝났네, 눈물 난다”며 서운한 심경을 드러냈다.


하지만 부부는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제이쓴은 최근 JTBC 예능 ‘대놓고 두집살림’에 출연해 “둘째 생각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다만 아내가 출산 후 산후우울증으로 너무 힘들어해서 조심스럽다”며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그는 “출산은 여성의 몸이 99% 리스크를 가져가는 것이 맞다. 내가 원하는 걸 떠나서 엄마의 결심을 따라주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며 아내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temp.jpg 홍현희 제이쓴 준범

이런 상황에서 홍현희 부부가 7인승 대형 SUV를 구입한 것은 여러 해석이 가능하다. 우선 현재 3인 가족에게 7인승은 과한 선택일 수 있지만, 시부모님이나 친정 부모님과 함께 이동할 때 매우 유용하다. 특히 명절이나 가족 행사 때 여유로운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둘째 계획이 있다면 더욱 합리적인 선택이다. 아이가 두 명이 되면 카시트 2개와 유모차, 각종 육아 용품을 싣고 다녀야 하는데, 7인승 SUV는 넉넉한 트렁크 공간과 3열 시트 활용으로 이 모든 것을 여유롭게 해결할 수 있다.


볼보 XC90의 내구성도 빼놓을 수 없다. 볼보는 20만km 이상 타도 문제없는 것으로 유명한 브랜드다. 장기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라면 초기 투자 비용이 높아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선택이다.


홍현희 부부의 차량 구입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7인승 샀다는 건 둘째 준비하는 거 아니야?”, “준범이 동생 보고 싶다”, “현명한 선택이다. 패밀리카는 역시 안전이 최우선”, “44세 고령 출산 위험한데 건강 챙기면서 결정했으면”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temp.jpg 홍현희 제이쓴 차량

한편 지난 9월에는 점술가가 홍현희의 임신운을 보고 “올해 안에 임신할 수 있다”는 점괘를 내놓기도 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최현우는 홍현희에게 “조만간 기쁜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해 부부를 기쁘게 만들었다.



제이쓴은 최근 SNS를 통해 아들 준범이의 귀여운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행복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날 풀려서 가을옷 빡세게 샀다”며 아들의 패션에 진심인 모습도 보였다. 3살이 된 준범이는 부모를 닮아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자라고 있다.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는 2018년 결혼해 올해로 7년차에 접어들었다. 6년의 결혼 생활 끝에 얻은 소중한 아들 준범이, 그리고 어쩌면 곧 만날 수도 있는 둘째를 위해 미리 준비한 안전한 패밀리카. 이들 부부의 선택이 행복한 결실을 맺을지 많은 이들이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보고 있다.


부부의 최종 결정은 홍현희의 몫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이쓴은 “아내가 결정하면 그걸 따를 것”이라며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44세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둘째를 고민하는 홍현희의 용기와, 아내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제이쓴의 배려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과연 준범이에게 동생이 생길까? 홍현희 부부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https://domancar.co.kr/%ed%8c%b0%eb%a6%ac%ec%84%b8%ec%9d%b4%eb%93%9c-%ea%b8%b4%ec%9e%a5%ed%95%98%eb%9d%bc-%ea%b8%b0%ec%95%84-%ed%85%94%eb%a3%a8%eb%9d%bc%ec%9d%b4%eb%93%9c-%ed%92%80%ec%b2%b4%ec%9d%b8%ec%a7%80-%eb%af%b8/

https://domancar.co.kr/%ed%95%9c%eb%af%b8-%ea%b4%80%ec%84%b8-%ed%83%80%ea%b2%b0%ec%97%90-%ec%9e%90%eb%8f%99%ec%b0%a8%ec%97%85%ea%b3%84-%ec%88%a8%ed%86%b5-%ed%8a%b8%ec%98%80%ec%a7%80%eb%a7%8c-%ec%b2%a0%ea%b0%95/

https://domancar.co.kr/25-%ea%b4%80%ec%84%b8-%ec%a7%80%ec%98%a5-%ed%83%88%ec%b6%9c-%ed%98%84%eb%8c%80%ec%b0%a8%c2%b7%ea%b8%b0%ec%95%84-%ec%82%b4%eb%a6%b0-%ec%a7%84%ec%a7%9c-%ec%9d%b4%ec%9c%a0-%eb%b0%9d%ed%98%80%ec%a1%8c/


작가의 이전글텔루라이드 풀체인지 실화?! 캘리포니아 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