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모델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을 보다보면
모두가 다같이 하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어
그건 바로 분명한 롤모델을 가지고 있다는 것
구글과 알파벳의 CEO인 순다 피차이와
페이스 북을 만든 메타의 CEO인 마크 저커버그는
당대 최고의 CEO였던 빌 게이츠를
현 시점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은
전 인텔 CEO 였던 앤디 그로브를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는
상용 전구를 발명한 토마스 에디슨을 롤모델로 정했다고
본인의 책이나 자서전에 밝힌 바 있어
이러한 롤 모델을 정하는 것은
그 사람의 걸어온 길을 참고하면서
자신 만의 성공 방식을 찾는 과정이야
나의 롤 모델은 정말 그 때 그 때 바뀌고 생각하는데
주로 목표가 생기면 그 목표를 이룬 사람이 아닌
이루고 있는 사람을 롤 모델로 정하곤 하거든
예를 들자면
축구 선수가 꿈이었다고 친다면
호나우두나 호나우지뉴를 롤모델로 삼는 것이 아닌
메시와 호날두를 롤모델로 삼는 식이지
의사가 꿈이라면
허준 선생님이 아닌 이국종 교수님을 롤모델로 삼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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