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장점이 쓰여야할 곳
학창시절 때는 몰랐던 내 장점은
바로 목소리야
아버지를 많이 닮은 덕분에
아버지의 굵은 목소리를 닮게 되었고
처음에는 몰랐으나
점점 성인이 되고난 후부터 많이 듣게 되었던 말
'너 목소리 되게 좋다'
나는 이 말이
내 다른 점이 칭찬할게 없어서 하는 말인 줄 알았어
그정도로 부정적이었던 시절을 또 지나다보니
정말 꾸준하게 목소리에 관하여 칭찬을 받았고
그게 나의 장점이라는 것을 알았지
난 그 때 내 장점으로 뭔가 해보고 싶다는 것을 느꼈고
목소리로 할 만 했던 것은 라디오!
누가 내 목소리를 들으며 편안해하고
내 목소리를 듣고싶어하고
내 목소리를 들으려고 기다린다는 생각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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