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프리즘 같다

by EDUCO

삶은 프리즘 같다

프리즘

빛이 굴절되어 여러 형태의 파장으로 퍼져있는 걸 의미하는데

흔히 아는 무지개가 대표적인 프리즘이라고 생각하면돼

이걸 갑자기 말하는 이유는

삶이 프리즘 같다고 느꼈던 계기가 있어서

그걸 말해주려고

평범하게 일하던 날에

햇빛이 사무실내로 드러오더니 창문을 통해

사무실 안에 프리즘처럼 이쁜 무지개가 펼쳐지던 날이었는데

내가 그날 유독 스트레스 받고

하는 일마다 잘 안풀려서 좀 짜증나 있었거든

근데 그걸 본 순간에 이 생각이 나는거야

내가 산다는 것이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처럼 밝은 색일 때도 있지만

파란색, 남색, 보라색처럼 어두운 색일 때도 있겠구나

지금이 우울하고 슬프고 분할 때도 반드시 있겠지만

그렇다고 기쁘고 행복할 때도 반드시 존재하겠구나

나라는 사람은 하나의 빛이고

나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정말 많은 감정들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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