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하다면 실행하자
살면서 우리는 수도없는 선택의 순간을 맞이해
항상 뭐부터 해야할지 고민해야하고
그 때 마다 선택을 하게되는데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일 수 있으나
나는 그 중 더 불편한 것을 먼저하는 성격이야
이 성격에 대해 좋은 점을 말해주려고
정말 사소한 결정같지만
이 기준은 의외로 강력한 효과가 있어
예를 들어서
라면을 끓이면서 김치통을 들여놔야한다면
두 상황 중 더 불편한 입장은 어디일 것 같아?
불이 켜져 있는 라면이 불편한 입장일거야
그럼 나는 불을 끄고 김치통을 들여놓거든
뭐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 수 있지만
이런 불편함을 먼저 해결한다면 좋은 점이
마음이 불안한 일을 줄여서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만든다 생각해
실제로 스탠포드 대학의 연구에선
작은 문제점을 먼저 해결한 사람들이
집중력과 감정 조절 능력이 더 높았다고 나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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