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말고 실력으로
얼마 전에 내가 쓴 글 중에
산만한 사람과 같이 일 했을 때의 방법에 대해서
썼던 글 기억나?
오늘은 내가 그렇게 바뀐 마인드로 생활하니
그 분이 나를 대하는 태도가 변하게 된 경험을
토대로 깨달았던 것을 표현해주려고해
전에 글을 대충 요약해주자면
일하면서 되게 산만하고 정신사납게하면서
자기 일에 자신이 없어서 남에게 시키고
어떤 일에 대하여 책임지는걸 싫어하시는 분이 계셔
그 분 때문에 회사 생활이 정말 스트레스 였었는데
오히려 그 분과 일하는 것을
내 집중력의 훈련장으로 생각하기로하고
계속 마음을 다잡으며 노력한 결과
이제는 나쁜 감정 없이 일할 수 있게 됐다는 내용이야
이 글에서 이어지는 에피소드가 있어서
오늘 이어서 적어보려 하고 있어
내가 바뀌어서 그런지
아니면 요즘 바쁜 시기라서 그런지
저렇게 바뀐 이후로 자잘자잘한 것들을
더 많이 시키시기 시작하신거야
예를 들면 펀치를 뚫어서 파일링 해달라는 부탁
누구나 그냥 할 수 있는 것들을
굳이 내 자리로 들고와서 시키시는 거지
처음에는 아무렇지 않게 "네!" 하면서 했는데
점점 그러는 적이 많아지니까 속으로
다시금 짜증이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고
예전부터 산만하게 하고 그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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