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측으로 말하는 사람을 피하자
살다보면 만나게 되는 사람들의 부류 중
꼭 이런 부류들이 있어
사실도 아닌 것을 마치 본 것 처럼 말하는 사람들
처음에는 "그 사람 좀 이상하지 않아?"
라고 시작하거나
"왠지 이럴 것 같아" 로 시작하다가
나중에 되서는 자기가 봤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
다들 한 번씩은 만나본 적이 있을거야
나도 살면서 꽤 만나본 적이 있고
최근에도 여러번 보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웃으면서 넘길 수 있었어
근데 문제는 웃으니까 그 얘기가 거기서 끝나지 않는거야
추측성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처음에는 이 얘기를 남한테 하고 싶지만
사실이 아니기에 조심스럽게 추측으로 얘기를 하다가
이 사람이 내 얘기를 들어준다 싶으면
자기 생각을 여러 상황에 빗대어
점차 확신으로 굳혀가기 시작하고
없던 사실까지 지어내다가
조금씩 말에 살을 붙이고
결국은 자기가 쓴 소설을 사실이라고 하며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퍼뜨리게 되더라
사실을 확인하려고하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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