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글귀 •프사 •배사
내 그대의 삶을 응원하나니그대는 꽃이라피어나는 꽃이라어느 시인의 말처럼흔들리는 꽃자세히 보아야 아름다운 꽃이름으로 비로소 존재하는유일한 꽃이라내 그대를 지킬테니항상 여기에 있겠으니그대는 그대를 그대로서 꽃피우라그대는 다만 그것이면 충분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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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영 작가 입니다. 글쓰기 클래스 및 필사모임, 독서모임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010-8687-3335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