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거나 쉬어 가거나
지치지 않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면 첫째는 미치는 것이고, 둘째는 (페이스 조절을 하며)충분히 쉬어가는 것이다. 단, 주의할 점이 있다면혼자만 미쳐선 안 된다는 것과늘어져 버리는 순간,긴장의 종식이 곧 삶의 종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위험 등이다. - 이동영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