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새 책에 실릴 작가소개
살고 싶어서 쓰기 시작했고
아직도 그건 계속 글을 쓰는 나름의 이유입니다.
주로 짧은 에세이를 쓰지만
세상의 많은 이야기를 담아 나누고 싶습니다.
요리를 하듯 마음을 다지고, 마음을 먹습니다.
부대낌 자체가 존재의 이유입니다.
Dear. YOU
글: 이동영
표지배경 출처: http://mightgain.cafe24.com/?p=2777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