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목매지 말자
내가 힘든 사랑은 사랑이라 믿지말자
노력을 해도 바뀌지 않는다면
더이상 붙잡지 말자
그것은 사랑이 아니니까
사랑은 구걸이 아니니까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