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알아도 스피치, 글쓰기 실력이 쑥 올라갑니다.
오레오 OREO 혹은 프렙 PREP
말을 할 때나 글을 쓸 때,
구성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하다면
딱 오레오, 이 하나만 기억하세요.
먹는 거 아니냐고요?
맞아요. 원래는 먹는 거였죠. 그래요. 우유에 찍어 먹거나 아이스크림 등에 갈아서 뿌려 섞어 먹는 오레오요.
그런데 말할 때나 글쓰기 할 때 쓰는 기법으로는 그 앞글자만 딴 것입니다. 외우기 쉽게 OREO라고 하니 참 좋지 않나요?
당장 내 발표와 글에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O(pinion)
R(eason)
E(xample)
O(pinion)
P(oint)
R(eason)
E(xample)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