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글쓰기
여러분 지금부터 시작하세요. 브런치는 당신이 작가임을계속해서 상기해주는 곳이니까요!꾸준함이 재능입니다
과거의 내 글이 부끄러워질 땐?
응, 신고 > 차단 > 삭제 ^^ | 틀린 것도 있다. 자신이 일방적으로 비판을 가한다고 해서 그것이 다 다름으로 존중받아야만 하고 인정받아야만 마땅하다고 생각한다면 그냥 멍청한 것이다. 논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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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