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다라는 동사를 들으면 자동반사적으로 떠올라 잊을 수 없는
세월호는 이미 우리들 가슴속에 있습니다.
기억합니다. 추모합니다.
732일째 4월 16일.
세월호 2주기가 되었습니다.
2년 전의 오늘 나는뉴스를 보았고 거기에서'전원 구조'라는 선명한 글자도 보았다그것은 오보였고다시 뉴스를 눈 비비며 본 사람들세월호에 탄 사람들누구도 구조되지 못했다구조하지 않았다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