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여시오

by 이동영 글쓰기 쌤
글_이동영

낯선 것은 그저 하나의 문.


이 글의 영감을 준 영화 <템플 그랜딘>을 추천합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감성감성한 글귀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