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난 당신을
꼭 생일이 아니더라도
이 세상에 태어난 당신을 축하합니다.
축복합니다.
늦었지만 축하한다 하지 않아도 될만큼
생일이 아닌 당신의 모든 날을
꿋꿋하게 살아갈 오늘날을
축하하고 축복하며 응원합니다.
부디
계속 살아주세요.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