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작가 10년 노하우 5가지 운영전략 공개
브런치 작가 심사에 통과되었다는 소식을 요즘 들어 정말 많이 듣습니다. '통과 시즌'인 것 같아요. 아직 브런치 작가에 도전하지 못한 분들은 이 시기를 놓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개인적 체감상 평소보다 2배는 더 많은 합격 소식을 듣고 있으니까요.
이 글은 브런치 작가 심사에 통과해서 이미 '브런치 작가' 타이틀을 가진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맨 아래에는 멤버십 구독자분들에게만 공개하는 브런치 운영 전략이 나와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브런치 작가 심사에 통과를 쉽게 한 분도 계시고, 몇 번 탈락 후 합격하여 더 기쁨이 큰 분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막상 브런치 작가가 되었어도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글을 그냥 올리면 되는지 도통 감이 안 잡히는 분들을 위해서 이 글을 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브런치 작가 시작 모임은
종료되었습니다.
카카오톧
오픈채팅방도 해체 되었습니다.
성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가장 첫 번째로는, 작가 심사 시 제출했던 내용으로 '굳이' 연재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글을 쓰는 데 있어서 너무 얽매이는 것도 진도가 잘 나가지 않는 원인이 되니까요. 그보다는 내가 쓸 수 있는 글부터 쓰는 걸 권장합니다. 그런데 내가 쓸 수 있는 글이 그냥 쓰고 싶은 글로만 채워져서는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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