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가 어려웠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회비 없는 브런치 작가 모임을 만든 이유

by 이동영 글쓰기 쌤
저는 브런치가
무거웠으면 좋겠습니다.

브런치가
더 어려웠으면 좋겠습니다.
결코 가볍지 않고, 만만하지 않은 '고퀄리티' 글쓰기 플랫폼으로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비방없이 클린하며 읽을 만한 글, 책으로 출간되면 사보고 싶은 글이 많은 브런치이길 바랍니다. 그래서 브런치에 도전한 분들(탈락자 포함)과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분들이 함께 '브런치를 제대로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 역시 지난 10년 동안의 브런치 운영을 성찰하면서, 브런치 작가 시작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브런치 작가 시작 모임>이 오늘(26.02.14)로 벌써 두 번째(2회 차) 오프 모임을 갖습니다. 서울 연남동에서 모이고요.


공식 오픈 채팅방에는 현재 20명 남짓 모여있고, 한 회차 모임마다 인원에 따라 약 5명 ~ 12명 단위로 모일 예정입니다. 회비는 없습니다. 다만 노쇼 방지차원에서 프라이빗한 공간의 대관료만 있고요. (1인당 1만 원~2만 원대)

(※제 브런치의 유료 멤버십 구독자님은 공간 대관료도 완전 면제해드리니 꼭 말씀해 주세요!)


(현재 5명 모임 기준 90분 내외 모임입니다. 추후 참석인원에 따라서 시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1회 차에는 위 연남동 공간을 대관하여 총 5명 모임을 가졌고, 이번 2회 차도 5명만 모집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1회 차 모임 직후 참여 멤버 분들이 올려주신 모임 후기입니다.

브런치 작가 시작 모임에 오면, 브런치 통과 노하우, 탈락 피드백, 현재 운영 중인 브런치 소개, 운영 노하우, 출간 목표나 기획 나눔, 아이디어 이야기, 좋은 브런치 작가 및 콘텐츠 공유, 팔로우 교류 등도 할 예정입니다. 함께하고 싶은 브런치 작가, 혹은 도전했지만 탈락한 브런치 예비 작가님이 계시면 모임에 멤버로 놀러 오세요~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브런치 작가로서 제대로 시작하려는 분, 이미 작가 통과는 했지만 조회수도 구독자수도 적어서 동기부여와 전략이 필요하신 분, 브런치를 즐겨하며 다양한 브런치 작가 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 브런치 작가(희망자 포함) 및 구독자(팔로워) 커뮤니티 모임을 희망하는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톡방에서는 운영자 이동영 작가가 직접 브런치 운영 노하우 글쓰기 팁이나 읽을 만한 아티클도 공유해 드립니다.)


매번 참여하지 않아도 되고, 3개월에 최소 1회 이상 참가신청을 하면 됩니다. 톡도 거의 안 올리셔도 괜찮아요. 그래도 리액션 읽음 표시나 톡 후기 정도만..^^


톡방 관리 차원에서
오픈채팅방 입장을 위한
'입장코드'가 필요합니다


입장을 희망하시는 분은 문자(010-8687-3335)로 남겨주시면 24시간 내에 입장코드를 보내드릴게요^^ 문자 메시지에 (내 브런치 닉네임 + 내 브런치 URL 뒤 아이디를 남겨주세요!)

ex) 브런치 작가 시작 모임 함께하고 싶습니다~ @이동영글쓰기쌤 / @dong02

https://open.kakao.com/o/gXALwP8h

글쓰기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분들이
브런치 작가가 되어

어렵고 무거운 브런치임에도
마냥 글쓰기가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좋은 사람이 가득한 브런치에
좋은 글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https://brunch.co.kr/@dong02/2970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글쓰기 강사 유튜브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