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계절에 머물러(AI 작곡·노래)

작사는 이동영 작가가 했습니다.

by 이동영 글쓰기 쌤

아무래도 빠진 것 같아
다들 꽃을 보는데, 너만 보여
내일도 모레도
내 봄은 너 하나뿐야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다들 사진 찍는데, 멍하니 나
내일도 모레도
내 꽃은 너일 것 같아


설레는 맘은 은은해지더라도
우리 둘만은 늘 그 자리에
서로의 곁에, 서로의 숨에
기댄 채로 지켜갈 거야


꽃은 지고 시간은 흐르더라도
우리 사인 시들지 않아
우리 지켜온 마음은
영원한 봄이야


우리의 계절에 머물러 있자


풀버전 감상하기

https://youtu.be/pss5F6D9Ofc?si=iH36Rf7VQ2N6QWAc

노래의 형식을 파괴한 것은.. 예술이 아니라 상식이 없어서입니다.

그저 제가 지은 작사를 기반으로 원하는 스타일만 (프롬프트로)넣으니, 작곡과 노래를 맞춰서 SUNO AI가 뚝딱해 주었거든요.


신기하네요. 이젠 신기하다..는 감정은 스마트폰을 지금 우리가 보는 것처럼 점점 AI를 다룰 때 느끼는 감정이 아니겠죠? 지금은 실컷 신기해하겠습니다.


노래는 어떤가요?

어떤 분은 제 다른 AI 작업 곡에 '쓰레기'라고 SNS 악플을 달았더라고요. 저는 듣기 좋은데...

그렇게 나쁩니까?


https://brunch.co.kr/@dong02/2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