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동등해요
유난히 예쁘거나 향기로워도
동등한 게 꽃이지요
그 자체로 그만이예요
피어나고 있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 이동영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