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글귀, 희망, 청춘, 응원글
자, 이제부터는 터널이다
막 들어선 터널은 끝이 보이지 않지만
긴 터널인지 짧은 터널인지는
더이상 중요하지가 않다
저 멀리의 빛을 그리고
지금은 뒤로 가거나 멈추지 말고
앞만 보고 달려야 하는 때다
성급하지 않게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특강 | 홍보 글쓰기 | KBS 라디오 고정패널 출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