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아이폰6s
사진: 이동영 작가
어스름 새벽 5시에 출항하여 오후 3시 넘어서야 되돌아왔다. 처음엔 사진찍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이내 아이폰 배터리가 다 나가고나서 정신을 차리고 생합을 찾아 열심히 갯벌을 갈고리질 했다.
엄청 큰 것부터 작은 동죽조개 까지 재밌었던 하루.
다음엔 선유도(군산)를 가서 사진 찍고 싶다.
작성자 이동영은 단문에세이 <나에게 하는 말>의 저자입니다. >> 예스24 바로가기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