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찰나를 기록하다
7호선인데 지하철 출입문 닫기 전에 멘트방송해주시는 거 참 좋네요.그냥 '출입문 닫습니다' 반복하지않고 그 찰나의 시간에 좋은 말씀을 방송해주시니 열차 안이 훈훈해집니다!
커버사진출처: http://www.pholar.co/post/660218/2022843?t=1485963505938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