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209)매일 따라읽는 좋은글
#행복 이 글은 혹 곁에 있는 사람이 없다고 행복하지 못하다는 글귀가 아니에요. 사랑하는 대상은 타자 뿐 아니라, 자기 자신일 수도 있으니까요. 이 책<나에게 하는 말>의 전작 제목은 <당신에겐 당신이 있다>이고, 위 글은 그것에 이어지는 다음 책의 첫번째 글입니다. #나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좋은날 되시길.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