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하다
어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해
나에게 말하다 말하다
빗방울 후두둑
쏟아지는 비가 창문을 두드리듯
내 마음 두드리는 눈물방울
기억하렴
아직 젊다고
아직 늦지 않았다고
느려도 괜찮다고
별 거 아닐 거라고
지나고 말 일이라고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